구리시
여규정
주공1단지 신고가 보니 8억 안착은 시간문제일까요
요즘 수도권 전역에서 8억 이하 아파트 리스트가 화제인데, 구리 상황도 뜯어보니 핵심 입지부터 가격 판도가 바뀌는 게 체감됩니다. 최근 인창동 주공1단지에서 신고가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단지 내 분위기도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는데, 주공단지 중에서도 입지 대장으로 꼽히는 가치가 이제야 숫자로 증명되는 모양새입니다. 실거주자분들 이야기를 들어봐도 단지 가치가 최소 8억 원은 돼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런 심리적 기대감이 호가에 그대로 반영되면서 예전의 저평가 구간을 빠르게 탈피하는 동력이 되고 있네요. 실제로 인창6단지주공 23평 호가가 7.5억에서 8억까지 나와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성비로 언급되던 단지인데, 이제는 8억이라는 가격이 가시권에 들어온 셈입니다. 주변 유진스웰 34평이 9월 18일에 7.2억 신고가를 찍은 것도 영향이 있어 보여요. 인프라를 공유하는 주변 단지들이 가격대를 받쳐주니 1단지의 8억 안착 시도도 탄력을 받는 느낌입니다. 지금의 거래 흐름을 보면 1단지가 8억이라는 새로운 지지선을 형성하는 건 시간문제일 것 같습니다. 압도적인 입지 가치를 고려할 때 조만간 8억 원 시대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며 가치 재평가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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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홍희솔
1단지가 인창동 주공 중엔 입지 원탑이긴 하죠. 8억 찍어도 이상할 거 없다고 봅니다.
- 윤용주
입지는 좋은데 연식이 좀 걸리네요. 8억이면 차라리 갈매나 다산 쪽 준신축 보는 게 낫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