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장성명
1개월 전

인창1단지주공 7.3억 신고가 보니 강동 송파 점프 각 보이네요?

이제는 무조건 투자보다는 내 몸 뉠 곳 잘 챙기는 실거주 패러다임입니다. 세금 규제 속에서 구리역 일대가 왜 다시 주목받는지 제 경험 빗대어 정리해봤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세제 바뀔 때마다 입지 좋은 곳으로 갈아타라고 입이 닳도록 말씀드렸죠? 이번 개편안 보니까 12억 미만 비과세 혜택이 핵심인데 구리 실거주자들에겐 이게 기회거든요. 인창1단지주공 26평이 최근 7.3억에 신고가 찍은 거 보니까 슬슬 에너지 응축되는 게 느껴집니다. 여기에 구리역에서 토평 거쳐 광나루역 잇는 트램 노선 추진 소식까지 들리니 호재가 겹쳤습니다. 이런 호재는 결국 우리 자산 가치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버팀목이 되어주거든요. 몸집이 커졌을 때 비과세 혜택 꽉 잡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확보된 비과세 자금 들고 강동구 고덕이나 암사, 아님 송파 문정동 쪽 외곽이라도 문 두드려야죠. 구리보다 상급지인 서울 동남권으로 진입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자산 방어에 훨씬 유리하니까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타이밍에 움직여서 재미 좀 봤는데 이번에도 흐름이 아주 비슷합니다. 결국 실거주 만족도 높이면서 자산 가액 높은 쪽으로 옮겨가는 게 이 시대의 정답입니다. 트램 호재로 시세 탄력받을 때 비과세 요건 채운 분들은 과감하게 인서울 점프 고려해보세요. 제 경험상 이럴 때 움직인 분들이 나중에 웃더라고요. 지금이 딱 그 골든타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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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싱그러운도마뱀
    1개월 전

    트램이 진짜 들어오긴 할까요? 예전부터 말만 무성해서 저는 솔직히 반신반의하게 되네요.

  • 뽀얀사막여우
    1개월 전

    인창1단지 7.3억이면 진짜 많이 올라왔음. 비과세 받고 강동 암사 쪽으로 넘어가는 거 저도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 우직한족제비
    1개월 전

    맞는 말씀입니다. 세금 아끼는 게 버는 거라는 말, 투자 오래 해본 사람들은 다 공감하죠. 구리가 입지는 참 좋은데 서울 동남권 진입은 또 다른 문제라 저도 타이밍 재고 있어요.

  • 좋은코알라
    1개월 전

    좋은 통찰 감사합니다. 어르신 말씀대로 비과세 혜택이랑 호재 섞어서 상급지 가는 게 정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