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빠른펭귄
3개월 전

인창주공 4단지 7.1억에 털고 어반포레로 비과세 갈아타기 각 나옵니다

인창주공 4단지 25평 7.1억 찍은거 보셨나요. 이번에 신고가 소식 듣고 드디어 엉덩이 뗄 결심 섰습니다. 일단 비과세 혜택 챙기면서 일시적 2주택 유지하는 게 핵심인데, 타이밍이 딱 지금인 것 같아요. 1) 인창주공 4단지 매도: 7.1억 실거래 확인됐으니 이 가격 기준으로 빠르게 정리하고 넘어가려구요. 2)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진입: 구리 대장급이라 실거주 만족도는 말할 것도 없고 출퇴근이 깡패거든요. 3) 규제지역 대응: 7월 대책 나온다지만 규제 묶여있을 때 비과세 요건 확실히 채워두는게 안전하죠. 교문 1구역도 추진위 승인 절차 밟는다길래 잠시 흔들렸는데, 아시다시피 재개발은 속도가 생명입니다. 구역지정 단계에서 지체되면 제 출퇴근 고통만 연장되니까요. 노량진 뉴타운 사례만 봐도 정비사업은 시간 싸움인데, 직장인한테 10년, 20년은 너무 긴 세월이죠. 저는 환승 없이 한 노선으로 직주근접 해결되는 게 최고라 구축 재개발보단 신축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인창 4단지에서 7억 1,000만 원 확보하고 대출 좀 태우면 어반포레 갈아타기 충분히 되거든요. 주차난 심한 교문동 빌라촌보단 확실히 여기가 답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지옥철에서 8호선 연장만 목빠지게 기다리는 출근충이지만, 비과세 셋팅만 성공하면 몸빵도 즐거울 듯 하네요. 이러다 은퇴할 때까지 지하철 노선도만 외우고 있을까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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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박명린
    3개월 전

    7.1억이면 진짜 잘 받으시는 거임. 어반포레가 출퇴근은 진짜 깡패죠.

  • 씩씩한날다람쥐
    3개월 전

    비과세 꼬이면 골치 아픈데 계획 잘 세우셨네요. 저도 무조건 직주근접이 1순위라 공감함.

  • 안타까운호랑이
    3개월 전

    교문1구역은 아직 갈 길 멀어서 실거주면 어반포레가 정답이죠. 재개발은 진짜 도 닦는 기분이라 바쁜 직장인은 신축이 정신건강에 이로움. 환승 안 하는 게 삶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 먼흰곰
    3개월 전

    인창 4단지 신고가 덕에 갈아타기 자금 확보는 든든하시겠음.

  • 노이훈
    3개월 전

    비과세 타이밍 잡는 게 예술이네요.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