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주한강
1개월 전

인창주공 1단지 통합 합류, 독자 노선보다 실익 클까요?

인창주공 1단지 사장님들 요즘 통합재건축 얘기로 동네가 참 떠들썩하죠. 여기가 30년 연한도 찼고 구리역 초역세권 대단지라 사실 입지는 독보적이잖아요. 3~6단지 위주로 판이 짜이는 분위기인데 1단지는 아직 공식 합류 의사가 없어서 다들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근데 11일 설명회는 주최가 좀 불확실하다는 소문이 있어서 더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역세권 지분 가치를 생각하면 신탁 통합이 득일지 아니면 독자 노선이 나을지 계산이 꽤나 복잡해 보입니다. 결국 대장주 입지를 가진 1단지가 움직여야 판이 커질 텐데 실익이 명확히 보이지 않으면 관망세가 길어질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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