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최유강

인창주공 통합 재건축 동력 유지될까요

인창주공 재건축이 요즘 좀 조용해서 진행 상황이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단지별로 추진 속도가 달라서 그런지 동력이 예전 같지 않은 느낌도 들고요 이럴 때일수록 단지마다 따로 가기보다 통합으로 힘을 모으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주변을 보면 돌다리 쪽 복합개발이 용적률 500%를 받아서 49층으로 올라간다고 하잖아요. 이런 고밀도 개발 사례가 자극제가 되어서 우리 재건축 계획에도 반영되면 좋겠어요 여기에 사노동 구리건원 1.46만 호 공급 소식까지 더해지면 동네 분위기가 바뀔 겁니다. 단순히 집만 짓는 게 아니라 자족 기능까지 갖춰지면 사업성도 같이 살아날 테니까요 단지별 이해관계를 떠나서 통합으로 덩치를 키워야 주변 호재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고 봅니다. 개별 시세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큰 그림을 보고 추진 동력을 계속 유지하는 게 중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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