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최오경
1개월 전
인창주공 재건축 조경 특화 없으면 랜드마크 못 됨
인창주공 재건축 설명회 소식에 단톡방이 좀 시끄럽네. 9일 한토신 설명회는 공식인데 11일 청소년수련관 건은 주최가 불분명함. 외부 업체 개입설도 있으니 소유주들은 일단 필터링 좀 해야 할 듯. 근데 추진위 형들, 입지 좋은 건 다 아니까 이제 설계에 집중해야 함. 구리역 역세권 대단지면 조경 면적부터 압도적이어야 함. 요즘 신축은 커뮤니티 시설이 곧 아파트 급수임. 단순 주거 기능만 복제하면 나중에 구축이랑 차별화 안 됨. 3~6단지 통합으로 랜드마크급 조경 안 뽑아내면 시세 방어 어렵지. 비용 좀 들더라도 확실하게 가야 함. 분담금 무서워서 가성비 찾다가 미래 가치 다 놓칠지, 아니면 제대로 고급화해서 구리 대장주 굳힐지 여기서 판가름 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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