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줄기찬박쥐
인창주공이랑 두산 통합해서 1군 브랜드 유치 노리나 보네요
인창주공도 통합으로 가닥을 잡나 보네요. 요즘은 규모의 경제가 대세인가 봅니다. 그러고 보니 구리 두산 보면 용적률 110%라 사업성 좋아 보였거든요. 그런데 단독으로 하면 1군 브랜드 유치가 어렵다는 관측이 많던데요 실제로 단독 추진하면 풍경채나 양우내안에 같은 브랜드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에 주민들 고민이 깊었을 거예요 여기에 종상향해서 300%까지 채워도 추분 2억 정도는 생각해야 한다는데 부담이 적진 않네요 ㄷㄷ 결국 그 정도 비용 낼 거면 확실한 1군 브랜드를 가져와야 한다는 공감대가 통합 논의를 키운 것으로 보입니다. 덩치를 키워야 커뮤니티도 살고 대단지 대접을 받으니 통합이 현실적인 승부처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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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경
1군 브랜드가 들어와야 동네 가치가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