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고달픈사자
1개월 전
인창동 신축 입주로 학군지 가치 살아나는 구리의 미래
요즘 인창동 분위기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것 같아 설레네요. 구리역 근처에 이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랑 인창칸타빌 더헤리티지 같은 신축들이 딱 버티고 서 있으니까 동네가 환해졌어요. 23년에 입주한 인창칸타빌은 인창초랑 바로 연결된 초품아라 아이들 등굣길 볼 때마다 참 든든하구요. 이런 신축들이 들어오면서 인창동 특유의 탄탄한 학군 파워가 더 단단해지는 기분입니다. 매일 아침 기분 좋게 눈 뜨면서 5년 뒤 이 동네가 얼마나 더 근사해질지 상상하게 돼요. 여기에 수택A, E구역이랑 수택2구역 개발까지 속도를 내고 있잖아요? 인창천 복원 사업까지 마무리되면 정말 쾌적함의 끝판왕이 될 것 같거든요. 전통의 학군 입지에 정비사업 시너지가 붙으니 가치가 재평가받는 건 시간문제죠. 아이 키우면서 미래 가치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에겐 이만한 선택지가 없을 듯싶습니다. 이사 오고 나서 주변에 이 동네 자랑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4
댓글4개
4개
- 정윤정1개월 전
인창칸타빌 초품아인 거 진짜 신의 한 수인 듯요. 애 키우는 입장에선 그거 하나로 게임 끝이죠.
- 약빠른나비1개월 전
인창동이 확실히 예전보다 정돈된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 어린도마뱀1개월 전
근데 인창동 학원가 규모가 아직은 좀 아쉽지 않나요? 결국 수택동 쪽으로 넘어가야 할 텐데 그게 변수일 듯함
먼참새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신축들 계속 들어오면 학원가도 자연스럽게 인창동 쪽으로 확장될 거라 봅니다. 지금 인프라만 봐도 충분히 매력적이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민현경1개월 전
5년 뒤가 기대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구리역 8호선 시너지까지 생각하면 인창동이 대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