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임희안
1개월 전
유탑트윈팰리스 전세가율 80% 돌파, 실속 투자처로 본 분석
월급 아껴서 구리 쪽 등기 칠 곳 찾는 중인데 요새 소형 단지들 수익률 계산기 좀 돌려봤음. 3040 직장인 입장에서 10년 뒤를 보면 결국 업무지구 붙은 직주근접이 답이라 판단함. 이룸넘버원리치안 14평형 매매 호가가 1억 6천만 원대인데 전세 수급이 워낙 빡빡해서 매물 잠기면 바로 시세가 튀어 오를 기세임. 신축인 유탑트윈팰리스 17평형은 더 매력적인 게 전세가가 2억 1,500만 원까지 올라왔음. 매매가 2억 5,000만 원 잡으면 실투자금 3~4천만 원으로 구리 신축 소형을 잡는 셈임. 8호선 연장 호재로 구리 유입 인구 90%가 서울 출퇴근족이라 전세 수요는 층층이 쌓여있음. 내 소득 증가 속도보다 전세가 상승이 빠르니 지금처럼 갭 붙었을 때 진입하는 게 현명해 보임. 수익률 엑셀 돌려보니 결국 실거주랑 투자를 분리해서 이런 알짜를 선점하는 게 자산 형성의 지름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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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박정진1개월 전
유탑 17평 전세가 2.15억이면 갭이 진짜 매력적이긴 하네요.
- 지혜로운치타1개월 전
8호선 개통하고 나면 수요 더 몰릴 텐데 지금 소액으로 묻어두기엔 최적의 타이밍 같음.
- 짙은딱다구리1개월 전
이룸넘버원도 위치가 워낙 역세권이라 직장인들 월세 수요는 끊이지 않더라고요. 저도 14평형 유심히 보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너무 없어서 매수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