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명랑한닭

서울 하락세에도 LH이스트힐 국평 방어력이 돋보이는 이유

서울 상급지들 꺾인다는 소식에 다들 불안하시죠? 제가 수십 년 시장을 겪어보니 공포가 올 때일수록 결국 실거주가 탄탄한 대단지가 답이더군요. 최근 구리도 분위기가 묘한 게 동원베네스트 32평이 7.8억 신고가를 찍으면서 주공1단지 같은 입지 대장들이 8억 선을 단단하게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 LH이스트힐처럼 1,444세대급 국민평형 단지는 호가가 7억 초반대에서 꽤 견고하게 버티는 모양새네요. 이런 대단지들의 가격 방어 의지가 결국 구리시 전체의 급격한 하락을 막아주는 지지선 역할을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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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명랑한치타

    확실히 1,400세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거래 끊겨도 호가는 안 밀리더군요.

  • 희망찬오리

    이스트힐 26평은 실거주 수요가 워낙 많아서 7억 밑으로는 잘 안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