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캐 14.5억 비과세 받고 수택2구역 대단지 점프하는 전략
8호선 개통하고 잠실까지 금방 가니까 구리 분위기 진짜 확 달라진 게 느껴져요 ㅠㅠ. 직접 타보니까 강남 접근성이 너무 좋아져서 이젠 진짜 서울 생활권이나 다름없더라고요. 근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 게, 8호선 뚫리고 나니 벌써 다음 스텝 고민에 잠이 안 와요. 지금 롯데캐슬 시그니처 84타입 호가가 14.5억까지 나오는데 이거 비과세 받고 던지는 게 맞을지...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 글 봐도 제 상황만큼 절박한 게 없어서 결국 직접 글 남겨봅니다. 확보한 자금으로 수택2구역 7,000세대 대단지 들어가는 게 제 꿈이거든요. 여기는 수영장 있는 리조트형이라는데 나중에 84타입 시세 14억은 보수적으로 봐도 충분해 보여서요. 지금 신고가 찍는 단지들 보면서 설레기도 하지만 타이밍 놓칠까 봐 너무 불안해요 헉. 기존 호재 수익은 비과세로 챙기고 미래 랜드마크로 갈아타는 게 정답이겠죠? 결국 8호선 빨로 오른 가격을 확정 수익으로 만들고 다음 대장을 선점해야 승산이 있습니다. 불안해만 하지 말고 수택2구역처럼 미래 가치 확실한 곳으로 점프하는 게 최선일 듯해요.
댓글2개
- 슬픈벌새1개월 전
비과세 혜택은 무조건 챙기는 게 국룰이죠! 수택2구역 7천 세대면 나중에 구리 대장 바뀔 텐데 설레는 고민이네요 ㅎㅎ
- 재미있는바다거북1개월 전
글쎄요... 수택2구역은 아직 갈 길이 멀지 않나요? 롯캐 신축 살다가 정비사업지 들어가면 몸테크 하느라 고생 꽤 하실 텐데 ㅠㅠ
나쁜표범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수택2구역 커뮤니티에 수영장 들어오는 거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 있다고 봐요. 저도 타이밍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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