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줍은해달
1개월 전
구리 트램 호재와 12억 비과세 활용한 상급지 이동 타이밍
구리역에서 토평2지구를 거쳐 광나루역까지 이어지는 트램 추진 소식이 구체화되고 있네요. 아이 키우는 3040 세대 입장에선 실거주 편의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봅니다. 기존 도로의 한 차선을 레일로 깔아 설치하는 방식이 평소에도 정체가 심한 경춘로와 검배로 흐름에 어떤 변수가 될지 신중하게 따져봐야 할 대목입니다. 현재 덕현 24평이 8.5억, 인창1단지주공 26평이 7.3억으로 신고가를 새로 썼죠. 지금 8억대 자산을 들고 계신 분들이라면, 트램 호재로 가액이 12억 미만일 때 비과세 혜택을 챙기며 나가는 타이밍을 설계하는 게 가장 타당한 리스크 관리일 수도 있습니다. 근거 없는 낙관보다는 데이터 기반의 자산 관리 시점을 잡는 게 핵심입니다. 교통 체증 리스크를 상쇄할 노선 확정이 확인된다면, 저는 망설이지 않고 인서울 상급지 이동을 위한 결단을 내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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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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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꿀벌1개월 전
트램은 노선 확정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상책이죠.
- 높은여우1개월 전
솔직히 트램이 한 차선 먹으면 자차족한텐 재앙 아님? 경춘로 출퇴근 시간에 안 가보신 분들이나 찬성할 듯요.
- 활발한황새1개월 전
인창1단지주공 7.3억이면 아직 상승 여력은 충분해 보여요. 비과세 12억 기준 잘 활용해서 점프업 가야죠.
- 높은표범1개월 전
덕현 8.5억 찍은 거 보니 구리 저력은 확실하네요. 광나루역 접근성만 좋아지면 3040 수요는 더 몰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