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아름다운개구리
1개월 전

구리 빌라 전세보다 덕현 24평 갭투자가 미래엔 훨씬 웃음꽃 필 거예요

요즘 구리역 근처 산책하다 보면 트램 얘기로 참 설레요. 평소 경춘로 막히는 거 보면 가끔 한숨이 나오다가도... 광나루역까지 이어질 트램 노선 생각하면 이 동네 들어오길 정말 잘했다 싶거든요. 사실 사회초년생분들 당장 깨끗한 빌라 전세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덕현 24평 같은 소형 아파트 갭투자를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최근에 8.5억 신고가 찍힌 거 보면서 역시 아파트는 다르다는 걸 다시 느꼈죠. 트램 개통 시 역세권 수혜를 입는 아파트는 빌라와 달리 미래 가치 상승 폭이 비교가 안 될 거예요. 특히 지금 8억대 매수해서 12억 미만 비과세 혜택 노리는 게 젊은 층에겐 정말 큰 무기예요. 양도세 걱정 없이 자산을 점프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거든요. 장특공 혜택까지 챙기면서 하방 경직성 확보하는 게 빌라 전세보다 훨씬 영리한 선택이라 봅니다. 이 정도 입지에 호재라면 나중에 가격이 더 올라도 충분히 납득되는 수준이죠. 저도 처음 이사 결정할 때 교통 정체 때문에 정말 많이 망설였거든요. 근데 막상 살아보니 정 많은 이 동네가 너무 좋고 삶의 만족도가 수직 상승했어요. 5년 뒤 트램 타고 출퇴근할 제 모습 상상하면 벌써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혹시 구리 쪽 이사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실제 살아본 입장에서 제가 아는 선에선 다 얘기해 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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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가연
    1개월 전

    덕현 신고가 8.5억 보고 저도 놀랐어요! 확실히 트램 들어오면 소형 평수가 제일 귀해질 것 같긴 해요.

  • 손진명
    1개월 전

    글쓴이님 동네 사랑이 느껴지네요. 근데 트램이 경춘로 정체 구간에 생기면 오히려 더 막히진 않을까요? 전 그게 좀 걱정이라서요.

  • 예쁜펭귄
    1개월 전

    맞아요... 2030은 비과세 12억 구간이 진짜 꿀이죠. 빌라 전세는 나중에 보증금 떼일 걱정도 해야 하는데 아파트가 마음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