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정오선
1개월 전
구리역 역세권 구축보다 인창동 신축이 실거주 나은 이유
8호선 뚫리고 나서 구리역 인근 구축들이랑 인창동 신축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 진짜 많아졌네요. 구리역 쪽은 서울 나가기 편해진 건 좋은데 솔직히 주차나 낡은 시설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게 사실이잖아요. 근데 인창동 롯데캐슬 같은 3년차 신축은 들어가 보면 아예 다른 세상이라 실거주 만족도 차이가 큽니다. 특히 인창칸타빌처럼 인창초랑 단지가 딱 붙어있는 초품아는 애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없더라구요. 옛날엔 이 동네가 참 어수선했는데 이제는 브랜드 아파트들 들어서면서 분위기가 완전 고급지게 바뀌었네요. 결국 몸테크 좀 하더라도 출퇴근 시간을 10분이라도 줄이겠다면 역세권 구축이 맞고요. 자녀 교육이나 커뮤니티 같은 삶의 질을 1순위로 둔다면 인창동 신축 단지들이 장기적으로는 승자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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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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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찬코알라1개월 전
인창동 신축들 단지 내부 들어가보니까 조경부터가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구요.
- 김별기1개월 전
아무리 신축이라도 8호선 6량이라 미어터질 텐데 역에서 멀면 아침마다 전쟁일걸요?
박경미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인창초 붙어있는 칸타빌 같은 곳은 애들 안전 생각하면 대체불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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