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김서안
3개월 전
구리역롯데캐슬시그니처, 금리 공포에 떨 때 숫자로 승부해야 함
8호선 개통 앞두고 구리 집값 들썩이는데 금리 무서워서 못 들어간다는 부부들 꽤 많음. 근데 투자판에서 공포는 곧 수익률이랑 직결됨. 구리역롯데캐슬시그니처 같은 초직주근접 단지는 지금 전세 수요가 탄탄함. 8호선 뚫리면 잠실까지 20분 컷인데 이 정도 입지를 베드타운이라고 무시하면 안 됨. 규제지역 묶여서 7월 대책 보고 움직이겠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을 가능성 큼. 반면에 인창e-편한세상2차 43평이 최근 9.4억까지 밀린 거 보면 구축은 확실히 힘이 빠졌음. 신축 대장주랑 구축 사이의 갭이 벌어지는 전형적인 양극화 장세임. 숫자 두드려보면 답 나옴. 싸게 사는 것보다 중요한 건 결국 완공까지 끌고 갈 자금력임. 아름마을일신건영1차 24평이 6.6억 신고가 찍는 거 보면서 시장은 이미 방향 정했음. 금리가 무서운 게 아니라 내 패가 없는 게 더 무서운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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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나쁜수달2개월 전
숫자로만 보면 답 나오는데 감정이 섞이니 결정을 못 하는 거임.
- 김용종2개월 전
구리역롯데캐슬시그니처 지금 잡는 게 맞음. 8호선 뚫리면 이 가격 절대 못 봄.
- 다른하마2개월 전
인창e-편한세상2차 9.4억이면 메리트 있어 보이지만 결국 대장은 롯데캐슬임. 7월 대책 나와도 규제 안 풀리면 실거주 한 채는 무조건 들고 가는 게 상책임. 이자가 무서우면 파이프라인을 더 만들든 몸테크를 하든 버틸 힘을 키워야 함. 결국 시간 벌어주는 건 현금흐름이지 희망회로가 아님.
- 뽀얀고니2개월 전
아름마을일신건영1차 신고가 무섭네요. 다들 관망한다더니 뒤에선 계약서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