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이솔규
교산보다 구리건원 청약이 빠를까요
공급 시기랑 직장 거리 따져보면 고민이 좀 되네요 교산이 입지는 좋은데 언제 될지 기약이 없다는 게 걸립니다. 차라리 이번에 발표된 사노동 구리건원 지구가 더 현실적일 듯싶어요 1.46만 호 규모에 잠실역까지 30분대면 송파 출퇴근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고요. 제1순환고속도로 가깝고 수변생활권까지 조성된다니 자족 기능도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막연한 신도시 대기보다 이런 구체적인 공급처를 노리는 게 보수적인 판단이겠어요
3
댓글3개
3개
- 씩씩한호랑이
직장이 송파면 교산이 베스트긴 한데 일정이 너무 밀려서 답답하죠. 구리건원 지구는 잠실 접근성이 나쁘지 않아서 실거주랑 자산 가치 따져보면 대안으로 괜찮아 보이네요.
- 황린아
언제 될지도 모르는 곳보다 확실한 데 넣는 게 낫죠.
- 명랑한치타
그래도 입지는 교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