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전민미
3개월 전
교문1구역 재개발 추진위 소식과 인창4단지 신고가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오늘 대토론회 보셨죠? 재개발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가 핵심인데, 교문1구역처럼 초기 단계인 곳은 결국 속도가 관건입니다. Q: 교문1구역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A: 작년에 주민공람 거치고 이제야 추진위 구성 승인 단계라 시간은 좀 걸릴 겁니다. 고도제한이랑 주차난 심각한 건 다들 아실 거에요. 그래도 도심권 입지라 8호선 연장 수혜는 확실해 보입니다. Q: 인창4단지주공 20평 7억 신고가랑 비교하면요? A: 직전보다 9천만 원이나 뛴 구축을 잡기보단 몸테크 감수하고 교문동 재개발 선매수하는 게 수익률 면에선 낫다고 봅니다. 저는 선매도 후 임시거처 경험 있으신 분들 자금 계획 공유좀 부탁드려요. 임차인 보증금 반환이랑 매수 잔금 일정이 꼬일까봐 그게 젤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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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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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토끼3개월 전
임시 거처는 무조건 학교 근처로 잡으세요. 애들 있으면 이사 두 번 하는 거 보통 일 아닙니다.
- 최준다3개월 전
교문동은 고도제한 때문에 사업성 안 나온다는 소리도 있던데 추진위 단계면 아직 갈 길이 머네요.
- 꼼꼼한올빼미3개월 전
인창4단지 7억 찍은 거 보면 구리 집값 진짜 무섭게 오르긴 합니다. 저라면 신축 입주권 노리고 교문1구역 가겠음. 몸테크 5년만 버티면 상급지 점프 가능하니까요.
- 권기가3개월 전
선매도 후 매수할 때 잔금일 안 맞으면 단기 대출이라도 끌어 써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