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강현은
1개월 전

갈매역아이파크 9.4억대 진입 전 선매수 리스크 따져보니

최근 구리 쪽 청문회 논란으로 시끄러운데 정작 갈매역아이파크 호가는 꿋꿋하네요. 갈아타기 각 보던 중인데 34평 평균 호가가 9.46억까지 올라와서 당황스럽습니다. 자금 계획을 세워보니 지금 선매수를 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매매 호가: 34평 기준 8.2억에서 10.5억 사이 형성 전세 호가: 평균 6.48억으로 전세가율 68% 수준 결국 제 집이 안 팔린 상태에서 9억 중반대를 덜컥 잡았다가는 연쇄적으로 꼬일 것 같아요. 갭 3억 정도면 해볼 만하다 싶었는데 대출 한도까지 고려하면 여유 자금이 부족합니다. 역세권 1,196세대 대단지라는 안정성은 확실히 매력적이긴 합니다만, 지금처럼 거래가 묶인 시기에는 선매도 후에 움직이는 게 맞는 선택이겠죠? 분석할수록 머리만 아픈데 선매수했다가 잔금 날짜 꼬인 분들 사례가 자꾸 밟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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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정현가
    1개월 전

    저랑 비슷한 고민 하시네요. 요즘 같은 장에 선매수는 진짜 야수 영역인 것 같습니다.

  • 순수한북극여우
    1개월 전

    갈매동 대장은 역시 아이파크죠. 근데 9억 중반이면 예전 불장 가격 거의 다 온 거 아닌가요? 좀 무섭네요.

  • 매운개미
    1개월 전

    호가가 10억 넘는 매물도 있다지만 실거래는 또 다르죠. 저는 지금 선매수하는 건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