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뽀얀흰곰

갈매역아이파크랑 인창동 대단지 비교

갈매역아이파크 쪽이랑 인창동 주공 단지들 비교해보니 차이가 꽤 있네요. 갈매역아이파크는 8년 정도 된 준신축이라 깔끔해 보여요 갈매역까지 걸어서 5분이면 가는 초역세권이라 그런지 가치가 인정받는 느낌이네요 반면에 인창4단지주공이나 1단지는 세대수가 1,300~1,400세대 정도 되는 대단지라 관리비나 생활 편의성은 좋아 보이거든요. 근데 여긴 연식이 좀 있다 보니 주차나 커뮤니티 시설이 갈매 쪽이랑 비교했을 때 어떤지 궁금해요 요즘 구리 준신축 25평 시세가 11억 정도까지 올라왔다던데, 최근 건영 23평이 6.2억에 거래된 거 보니까 동네 전반적으로 가치가 오르는 게 실감 나네요. ㄷㄷ 혹시 인창동 대단지 구축들이랑 갈매 신축급 주상복합 중에 실거주 만족도는 어디가 더 높을까요? 아무래도 커뮤니티나 주차 편의가 갈매가 압도적일지, 아니면 인창동 인프라가 무시 못 할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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