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갈매지구
어두운가재
보유세 완화로 본 LH이스트힐 실거주 안도감과 축제 열기
이번에 정부에서 발표한 보유세 개편안을 찬찬히 살펴봤는데요. LH이스트힐처럼 실거주 1주택자가 많은 단지들은 한시름 놓는 분위기인 것으로 보입니다 공시가격 기준이 14억까지 올라가면 사실상 세금 걱정 없이 장기 보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셈이잖아요. 이렇게 세 부담이 덜어지니까 집을 급하게 내놓을 이유가 사라지면서 주민들 관심도 자연스럽게 동네 삶의 질로 옮겨가는 듯해요. 구리 인스타 보니까 이번에 코스모스 축제 소식이 올라왔던데 게시글 조회수만 280회가 넘을 정도로 관심이 뜨겁던데요 주거 비용 압박이 줄어드니 우리 동네 축제를 즐기려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게 아닐까 싶네요 이런 정주 가치가 확인될수록 갈매지구의 실거주 만족도는 더 탄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감세 정책이 1주택자들에게는 지역 행사를 마음 편히 즐기며 오래 거주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셈이겠어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이랑 이런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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