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갈매지구
최찬한
구리갈매푸르지오 9.6억 신고가와 고층 조망의 가치
요즘 9억 넘는 아파트들 복비 부담이 꽤 화제가 되던데요.. 금액대가 올라가면서 요율 자체가 바뀌니 매수나 매도할 때 계산기를 더 두드리게 됩니다. 그래도 갈매지구 고층 세대들이 가지는 조망권의 가치를 생각하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지기도 해요 실제로 구리갈매푸르지오 39평이 지난달 9.6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이런 대형 평수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한강변 경관은 사실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죠. 특히 이달 초 열리는 구리 코스모스 축제 풍경을 집 안에서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구리 인스타나 블로그에 공유된 축제 정보를 보니까 벌써 인파가 몰릴 준비를 하던데요. 조회수가 200회를 훌쩍 넘길 만큼 관심이 뜨거운 걸 보면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서의 위상이 느껴집니다 이런 축제 인프라와 고층만의 영구 조망은 단지의 장기적인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아닐까 싶어요. 수수료 같은 일회성 비용보다는 매일 마주하는 조망과 생활 만족도가 자산 가치에 더 큰 힘을 실어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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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깨끗한뱀
복비 아깝긴 해도 고층 뷰는 다르죠
- 친절한노루
9억 넘어가면 요율이 확 뛰어서 부담스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