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갈매지구
아름다운비버
갈매 8억 예산 더샵보다 푸르지오일까요?
대출 규제가 워낙 까다롭다 보니 8억 정도 예산 안에서 갈매지구 실거주 단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보이네요. 갈매 대장인 아이파크는 입지가 좋지만 예산상 대안을 찾게 되는데 구리갈매 더샵은 28평형이 있어서 눈에 띄어요. 다만 더샵은 학교 시설들과의 물리적 거리가 좀 멀다는 얘기가 있어서 영유아 자녀 둔 집은 통학 부분이 조금 걱정될 듯합니다 비슷한 조건인 구리갈매 푸르지오를 보면 여기도 갈매초 학군인데 학교 다니기 더 편하고 서울 가는 교통도 낫다는 의견이 있던데요. 브랜드보다는 아이들 학교 다니기 편하고 교통 실속 챙기는 쪽이 나아 보이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푸르지오가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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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아
애들 키우는 집이면 아무래도 학교 가까운 게 최고죠. 푸르지오가 위치상 더 안정적으로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