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갈매지구
잘생긴새우
1개월 전
갈매역아이파크 연식 쌓이며 체감되는 관리 상태
제 생각엔 갈매역아이파크가 벌써 7년 차라는 게 참 안 믿기네요. 2018년 4월에 입주할 때만 해도 완전 새아파트였는데 시간 참 빨라요. 1,196세대나 되는 대단지라 관리가 잘 될 거라 믿고 싶지만요. 지하주차장 누수 얘기나 결로 하자가 예전에 좀 있었다고 들어서요. 이번에 34평형 매물 나온 거 보면서 신중하게 따져보려고 하거든요. 연식이 쌓이면서 배관이나 수선충당금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을지... 목표한 단지인데 이번엔 제때 결단해서 놓치고 싶지 않네요. 겉만 번지르르한 게 아니라 속까지 짱짱한 집이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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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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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사슴1개월 전
벌써 7년이라니 시간 진짜 빠르네요... 저도 갈매동 처음 생길 때 생각나요.
순수한원숭이1개월 전아직 10년도 안 됐는데 누수 걱정은 좀 과하신 거 아닌가요? 요즘 신축들보단 나을 텐데.
답글 1개 펼치기 - 뼈저린벌새1개월 전
관리 상태는 사실 케바케긴 한데 대단지라 커뮤니티는 나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