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나지
1개월 전

3200세대 구로주공 대장주 등극 대비 공동명의 절세 전략

드디어 우리 구로주공이 신속통합기획 수권심의를 통과했네요! 이사 오고 나서 동네 분들이랑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까지 들리니 정말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렸어요. 재건축 후에 3,200세대 대단지로 변모한다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네요. 이게 단순히 세대수만 늘어나는 게 아니잖아요? 준공업지역 혜택에 사업성 보정계수까지 적용되면 가치 상승이 엄청날 거예요. 주변 신구로자이 33평이 벌써 9.4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 체감이 확 되네요. 구로의 대장주가 될 준비를 마친 느낌이라 이웃님들 표정도 참 밝으시구요. 근데 가치가 오르는 만큼 세금 걱정도 솔직히 좀 되더라구요. 나중에 양도세 부담 커질 거 생각하면 지금부터 대비를 잘해야 하거든요. 취득세나 보유세 단계부터 부부 공동명의로 분산해두는 게 무조건 이득임! 상승 폭이 큰 대단지일수록 명의 분산이 주는 절세 효과가 어마어마하니까요. 우리 동네가 더 좋아질 일만 남았는데 세금 때문에 속상하면 안 되잖아요. 저도 처음엔 세무 쪽이 복잡해서 헷갈렸는데 공부할수록 공동명의가 답이네요. 이웃분들도 미리미리 체크하셔서 이 행복 오래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결국 명의 하나가 수천만 원의 차이를 만드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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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많은밍크
    1개월 전

    구로주공 신통 통과 진짜 축하드려요! 저도 공동명의로 해놨는데 마음이 편안하네요.

  • 당찬치타
    1개월 전

    글에서 동네 사랑이 느껴져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서러운사막여우
    1개월 전

    글쎄요, 요즘 취득세 중과 생각하면 공동명의가 무조건 답은 아닐걸요? 증여세 한도도 잘 따져봐야 함.

    윤현선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구로주공처럼 시세차익 크게 기대되는 곳은 양도세 때문이라도 명의 분산이 유리하죠. 저도 이번에 세무사 상담받고 왔는데 공동명의가 낫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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