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강주리

한마을 11억 신고가로 본 신도림의 위상

최근 서남권 대장주들 실거래가 올라온 걸 보니까요. 한마을 24평이 이달 초에 11억 신고가를 찍었던데요. 2년 반 만에 60% 넘게 오른 셈인데 볼수록 보석 같은 동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흐름은 주변으로도 번지는 분위기네요. 고척파크푸르지오 25평도 11.6억 넘게 거래되면서 지역 전체의 가격선을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18년 숙원인 구로차량기지 이전까지 다시 추진된다고 하죠. 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건의됐다는데, 이 소식만으로도 신도림의 입지는 대림과 목동 사이에서 더 독보적인 위치를 굳힐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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