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김이미
1개월 전
지방 큰손들이 신구로자이 호가 14억에도 배팅하는 이유
개인적으로 시장 사이클을 보면 지금은 확실히 상급지 압축 구간이다. 지방 자산가들이 굳이 구로까지 와서 신구로자이를 줍는 건 이유가 명확함.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완화가 양평 신동아나 문래 국화에서 이미 증명됐지 않나. 신구로자이 52평 호가가 14억 선인데, 이 입지에 이 정도면 하이엔드치고는 꽤 합리적인 타이밍임.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구로두산위브 같은 초품아 단지들도 곧 시세 연동될 거라 본다. 결국 타이밍 싸움인데, 서남권 대장주들의 재평가는 이제 시작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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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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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그러운뱀1개월 전
역시 타이밍 읽는 눈이 예리하시네요. 신구로자이는 입지 대비 저평가 맞죠.
- 즐거운산양1개월 전
용적률 400%가 진짜 무서운 무기임. 서남권 준공업지역들 지도 다시 그려질 듯.
- 신나성1개월 전
구로두산위브 21평 8억대 보다가 이거 보니까 확실히 하이엔드가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똘똘한 한 채로 다 모이는 구조니까요.
- 조경연1개월 전
지방 큰손들이 바보도 아니고 다 계산기 두드리고 올라오는 겁니다. 지금 보합기라고 넋 놓고 있다가는 기회 다 놓쳐요. 저는 신구로자이 대형 평수 호가 더 오르기 전에 잡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런 물건은 한 번 잠기면 답도 없거든요.
- 동그란개구리1개월 전
준공업지역 메리트가 이제야 빛을 발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