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뛰어난생쥐
1개월 전

전세난에 정책 대출로 구로주공 49층 재건축 선점하는 신혼부부 전략

강남 출퇴근하는 신혼부부라면 구로구의 '직주근접 가성비'를 절대 무시할 수 없죠. 최근 고척동이랑 개봉동 쪽은 전세 매물이 아예 씨가 말랐다는 소문이 주변 엄마들 사이에서 파다하더라고요. 불확실한 전세 시장에서 마음 졸이기보다 정부 정책 대출을 지렛대 삼아 3,289가구 대단지로 확정된 구로주공 재건축을 선점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여기가 무려 최고 49층 높이로 지어질 예정이라는데, 나중에 이 일대 대장 아파트 자리는 따놓은 당상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금리 부담은 좀 있어도 미래 가치가 확실한 랜드마크를 미리 잡아두는 게 30대에게는 가장 영리한 재테크 전략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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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깊은원숭이
    1개월 전

    구로주공은 진짜 입지가 깡패죠. 7호선 타고 강남 가기 너무 편해서 신혼부부들 실거주로도 손색없습니다.

  • 우기혁
    1개월 전

    요즘 전세가 너무 올라서 대출 이자 내는 거나 월세 내는 거나 비슷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저도 고민 중이네요.

  • 이원서
    1개월 전

    글쎄요, 지금 호가가 너무 올라서 정책 대출 한도 내로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5.9억 실거래 뜬 거 보니까 부담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