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 상향 더해진 구로주공 49층은 이제 수익성도 넘사벽입니다
구로주공 49층 확정 소식에 이어 역세권 용적률 혜택까지 더해지면 이거 진짜 대박 아닌가요? 요즘 전세난 때문에 다들 난리인데 인근 고척푸르지오힐스테이트 호가가 벌써 17억 원을 넘겼습니다. 신축 귀한 몸값 보니까 결국 답은 재건축뿐이라는 생각이 확 들더군요. 근데 마침 3,289가구에 49층으로 확정된 구로주공에 역세권 용적률 인센티브까지 얹어준답니다. 기존 설계안보다 일반분양 물량이 더 늘어날 텐데 이건 사업성이 아예 차원이 달라지는 게임이죠. 지금 고척동 신축 25평형 실거래가 12억 원 찍힌 거 다들 보셨을 겁니다. 주변 시세가 이렇게 받쳐주는데 용적률까지 상향되면 조합원 분담금은 드라마틱하게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분담금이 수억 원씩 깎인다면 그게 바로 자산 가치 상승으로 직결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미 주변 지인들한테 구로주공 저평가 끝났으니까 무조건 잡으라고 뉴스 링크 돌렸습니다. 결국 정책 수혜까지 입은 구로주공은 구로구의 주거 지도를 완전히 새로 그릴 겁니다. 49층 랜드마크 위용에 수익성까지 챙겼으니 명실상부한 구로 대장주는 이제 따놓은 당상이라고 봅니다.
댓글3개
- 빨간산양1개월 전
구로주공 49층만 해도 대박인데 용적률까지 더해주면 진짜 날개 다는 격이죠.
- 이가주1개월 전
고푸힐 59타입 12억 거래된 거 보면 구로주공 미래가치는 사실 계산 끝난 거나 다름없습니다. 저도 여유만 되면 하나 더 쟁여두고 싶네요.
- 염승미1개월 전
말씀하신 대로 사업성 좋아지는 건 맞는데 민주당이 실제로 법안 통과시켜줄지는 끝까지 봐야 합니다. 박원순 시장 때 재개발 막았던 거 생각하면 아직은 좀 조심스럽네요.
흰노루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지금은 공급 절벽이라 정치권도 마냥 막기 힘들 거예요. 구로주공은 입지나 규모 면에서 이미 승부 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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