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무서운오소리
1개월 전

신도림 22억 찍은 마당에 고척동 대장주가 정답이죠

최근 신도림4차e-편한세상 46평이 22억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듣고 전율이 오더라고요. 강남이나 마포 얘기가 아니라 우리 구로구 핵심지에서 터진 숫자라 더 의미가 큽니다. 확실히 지금은 어설프게 분산 투자하는 것보다 '똘똘한 한 채'로 집중하는 게 맞아요. 고척동 대장주인 고척푸르지오힐스테이트도 분위기가 진짜 예사롭지 않습니다. 현재 107동 매물이 17억 5,000만 원까지 올라와 있는데, 이거 금방 나갈 기세거든요. 사실 제가 알기로는 25평형 분양권 프리미엄만 7억 8,860만 원이라는데, 이게 지방 다주택이랑은 비교가 안 되는 에너지죠. 예전에 코스트코 들어올 때까지만 해도 이 정도까지 탄력받을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 확실히 인프라 개선되니까 실거주 만족도랑 가격이 동시에 점프하는 게 눈에 보여요. 아 근데 이건 좀 소름 돋는 게, 매물이 진짜 빠르게 사라지고 있더라고요. 지금 이 분위기면 연말엔 정말 앞자리 숫자가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입지 좋은 곳의 대장주는 우상향한다는 게 이번에도 증명되는 셈이죠. 리스크 걱정하다가 기차 놓치는 것보다 확실한 곳에 올라타는 게 무조건 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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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지혜로운바다거북
    1개월 전

    와 22억이면 이제 구로도 예전의 구로가 아니네요. 진짜 '금로'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 순수한코알라
    1개월 전

    고척푸르지오힐스테이트는 실거주 만족도가 워낙 높아서 매물 잠기면 답 없어요. 고민할 때가 제일 싼 법이죠.

  • 힘찬원숭이
    1개월 전

    저도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대기 중인데 고척동은 코스트코가 신의 한 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