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많은물총새
신도림 태영타운 환율 리스크에 버텨줄까요
그런데 정부에서는 주간 아파트값 통계도 횟수를 줄인다고 하던데, 현장에서 느끼는 온도 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신도림 태영타운처럼 입지 탄탄한 대단지가 눈에 들어오긴 하네요. 신도림역 가깝고 1,252세대나 되는 규모라 그런지 하방 지지력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침 구로차량기지 이전 부지를 주택이랑 공원으로 만든다는 계획도 계속 들리잖아요. 17만㎡ 규모면 꽤 큰 땅인데, 여기가 어떻게 변하느냐가 이 근처 가치를 아예 바꿔놓을 변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1호선 지하화는 아직 희망고문이라는 반응이 많아서 좀 유보적으로 보게 되네요 연말에 국가철도망 고시가 나온다 해도 나라 예산 한계가 있다 보니, 차량기지 이전처럼 실무가 돌아가는 곳 위주로 실속을 챙겨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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