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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대림4차 18.8억 실거래... 20억 클럽 영끌각인가여?

신도림 대림 4차가 결국 사고를 쳤네요. 전용 84㎡ 실거래가 18.8억 찍혔는데 이제 20억 클럽이 코앞임. 최근 커뮤니티에서 매물 씨가 말랐다고 난리더니 진짜 현장 분위기가 장난 아니네여. 서울시가 신도림을 '5대 교통 거점'으로 공식 지정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음. 단순히 지하철역 가깝다는 수준을 넘어서는 입지적 희소성이 증명된 셈인데 사실 나도 처음에는 설마 했어. 결국 입지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지금 고민하시는 분들 대출 5억 끼고도 생활비 500 남으면 충분히 버틸만함. 여기 주차 대수도 가구당 1.5대 넘는다고 하던데 실거주 만족도가 다른 곳이랑은 차원이 다르죠. 관리비도 단지 규모가 커서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오는 편이라 자산 방어력은 확실함. 호가 흐름 보니까 저가 매물은 이미 다 들어갔고 이제 19억 넘는 매물만 남은 듯여. 이 정보가 결정에 도움이 됐으면 함. 추가로 주말에 단지 임장 가서 상가 분위기나 커뮤니티 시설 직접 확인해봤는데 확실히 대장 단지는 포스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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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윤희기

    무조건 신도림 대장 가야죠. 영끌도 체력 있을 때 하는 거임.

  • 이지나

    대출 5억에 500 남으면 널널한 편이죠. 나중에 애들 키울 때 생각하면 여기가 정답인 듯여.

  • 지혜로운고니

    저도 신도림 거주자인데 여기 인프라는 써본 사람만 알아요. 1, 2호선 환승 편하고 백화점 가깝고. 지금 18.8억 찍은 거 보고 배 아파하는 사람들 많을 텐데 결국 상급지는 우상향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 지혜로운다람쥐

    관리비 고지서 보면 단지 규모 왜 중요한지 바로 이해됨. 여기 진짜 효율적임.

  • 기다란말

    덕은이랑 비교하는 건 입지에 대한 실례임. 신도림은 급이 다름.

  • 박석준

    주차 스트레스 없는 게 삶의 질을 얼마나 높여주는지... 1.5대면 진짜 쾌적한 거임.

  • 최하종

    20억 넘어가기 전에 막차 타는 사람이 결국 승자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