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푸르지오1차 대형평수, GTX-B랑 디큐브 보고 홀딩하는 게 답일까요
결국 시장은 실거주로 재편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신도림을 다시 봐야 해요. 세제 개편안 터지면서 실거주 1주택 혜택이 커지니까 다들 '똘똘한 한 채' 입지만 찾잖아요. 직주근접에 인프라 다 갖춘 신도림이 다시 주목받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입니다. 무엇보다 GTX-B 노선 확정이랑 1년 뒤 디큐브 상권 재오픈이 제일 큰 한 방이죠. 지금도 1, 2호선 환승이라 편한데 광역 교통망까지 뚫리면 정주 여건이 아예 급이 달라지거든요. 보유자분들 중에 신도림푸르지오1차 대형 평수나 오피스텔 가격 안 오른다고 고민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사실 52평형만 봐도 최근 3년 전 저점 대비 2억 이상은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상승세가 좀 더딘 것 같아도 바닥 다지면서 실질적인 수요는 계속 들어오고 있다는 증거예요. 결국 시세차익만 쫓는 투기보다는 GTX랑 상권 인프라를 온전히 누리는 실거주 만족도가 자산 가치를 끌어올릴 겁니다. 단순히 지나가는 역이 아니라 머무는 중심지로 변하는 과정이라 대형 평수 가격 회복 탄력성도 기대해 볼 만해요. 지금 신도림 분위기 보면 출퇴근 걱정은 끝났다는 확신이 듭니다.
댓글5개
- 조우가1개월 전
출퇴근 하나는 진짜 신도림이 깡패임. 1, 2호선에 GTX까지 들어오면 강남 여의도 다 씹어먹죠.
- 많은박쥐1개월 전
디큐브 다시 문 여는 게 의외로 큰 호재입니다. 주변에 제대로 된 상권 하나 있고 없고가 실거주 삶의 질을 아예 다르게 만드니까요.
- 양솔오1개월 전
52평이 2억 올랐다지만 다른 상급지 오르는 거 보면 보유자 입장에선 속 터질걸요. 오피스텔은 여전히 월세용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시세차익은 좀 더 지켜봐야 함.
- 뼈저린새우1개월 전
신도림대림1차 살다가 여기 인프라 못 잊어서 못 떠나는 분들 많습니다. 학군도 나쁘지 않고 맞벌이 부부들한테는 이만한 대안이 없거든요.
- 날랜닭1개월 전
요즘 임장팀들 부쩍 늘어난 게 눈에 보여요.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신도림에도 적용되는 중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