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김경준
3개월 전

신도림동아3차랑 개봉 두산, 지방 큰손이 상경해서 줍는 이유

구로를 아직 하급지로만 보면 수익률 박살남. 현장 열기 진짜 장난 아님. 신도림동아3차 평당 5,188만 원 수준임. 이미 대장주는 웬만한 동네 뺨침. 개봉 두산 25평 6.85억 실거래 떴음. 소형 7억 시대 열리는 중임. 옛 구치소 자리에 코스트코, 아이파크몰 들어온 게 상전벽해 그 자체임. 2026년 말 신안산선 개통 호재까지 타면 입지 가치 또 점프할 수밖에 없음. KB 주담대 3억 제한 때문에 6~7억대 단지로 외지인 수요가 확 쏠리는 형국임. 지방 큰손들은 이미 여기를 '저평가 우량주'로 결론 내리고 매집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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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보람찬사막여우
    3개월 전

    구로가 예전의 그 구로가 아님. 코스트코 들어오고 분위기 싹 바뀜.

  • 점잖은벌새
    3개월 전

    신도림동아3차는 진짜 대장주 포스 제대로네요. 가격이 증명함.

  • 유경리
    3개월 전

    주담대 3억 규제가 오히려 구로 6억대 단지들한테는 호재로 작용하는 느낌임. 실거주 수요랑 투자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니까 가격 방어가 기가 막힘.

  • 이아석
    3개월 전

    지방에서 서울 올라올 때 가성비 따지면 구로만 한 곳도 없죠.

  • 조리유
    3개월 전

    신안산선 2026년 개통 맞죠? 그거 뚫리면 광명보다 여기가 더 위일 듯.

  • 날랜닭
    3개월 전

    개봉 두산 6.85억이면 아직 먹을 거 남았다고 봄.

  • 메마른두더지
    3개월 전

    숫자는 거짓말 안 함. 수익률 보고 들어오는 사람들 무시 못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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