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황도준
1개월 전
신길 써밋 25억 열기에 고척 서울가든 매도 후 자산 압축이 답 같음
신길 써밋 클라비온 모하 다녀왔는데 열기가 진짜 무섭네요... 59타입 18억 소리에 저희 고척동 대형 사시는 분들도 핵심지 소형으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이 깊어집니다 ㅠㅠ 고척 서울가든이 동의율 86% 넘기고 신탁방식으로 속도 내는 건 정말 반가운 일이죠. 도시계획업체 선정도 하고 2030년대 중반 완공 목표로 간다지만 그 긴 시간을 버티는 게 참... 보수적인 분담금만 3.5억에서 4억이라는데 은퇴 생각하면 자산이 묶이는 게 너무 큰 부담이네요. 사업 기대감 높을 때 매도하고 핵심지 소형으로 자산 압축하는 게 노후 안정성엔 훨씬 유리할 것 같습니다.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결단 내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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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원태1개월 전
분담금 4억이면 진짜 헉 소리 나네요... 갈아타기가 답일지도요.
나는야떡잎마을방범대1개월 전보수적 시나리오에서 전용 64.39㎡(기존 약 26평형)에서 신축 전용 59㎡(신축 25평형)로 이동할 경우 예상 분담금은약 1.5억 ~ 2억 원 내외로 추산 됩니다. *AI(제미나이) 활용
답글 1개 펼치기 - 짙은박쥐1개월 전
서울가든 입지는 좋은데 신탁방식 수수료랑 공사비 생각하면 머리 아프죠. ㅠㅠ 저도 핵심지 소형 평수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다정한사자1개월 전
근데 지금 팔고 핵심지 가기엔 취득세랑 이사비가 너무 아깝지 않나요? 재건축 대장주인데 완공까지 몸테크 하는 게 수익은 더 클 텐데요.
김유윤1개월 전수익도 중요하지만 40대 후반 넘어가면 현금 흐름이랑 노후 걱정이 앞서게 되더라고요. 윗분 말씀도 맞지만 글쓴이님 마음이 백번 이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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