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신도우

서남선 확정된 고척동 매수 타이밍 고민됩니다

요즘 구로구 쪽 노후 단지들 보면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 안전진단 기준 완화되면서 멈춰있던 재건축 시계가 다시 도는 느낌이라 저도 자금 계획을 다시 세워보고 있어요 특히 고척동 쪽은 서남선 경전철 소식이 들리면서 더 조심스럽게 지켜보게 되더라고요. 기존 목동선을 T자 형태로 확장해서 11개 역이 들어온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어요. 이게 확정되면 그동안 고척동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가 풀리면서 사업성도 꽤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숫자를 두드려봐도 전세 갱신보다는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 아닐까 설레기도 하고요. 물론 아직 구체적인 노선 계획이 다 나온 건 아니라서 실제 거래가에 얼마나 반영될지는 계속 확인해봐야겠어요. 그래서 부루팡 AI 분석에도 구로구 단지들이 추가됐다고 하니 실시간으로 거래 뜨는 걸 정밀하게 모니터링해보려고요. 교통 호재에 정비 사업까지 속도가 붙으면 지금 보는 가격대가 나중에는 참 저렴하게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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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영리한표범

    서남선 들어오면 고척동 입지가 아예 달라지긴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