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아름다운곰
1개월 전
삼송 2천 비싸도 고파푸 대지지분 20평이 주는 압도적 수익률
요새 고척동 매수세 붙는 게 심상치 않음. 최근 우성꿈동산 25평이 5.3억 신고가 찍으면서 바닥 확실히 다지는 분위기임. 삼송이랑 고민하는 부린이들 많던데 수익률 따지면 답은 이미 정해져 있음. 결국 지분이 자산 가치를 결정하는 법임. 고파푸(고척파크푸르지오) 대지지분이 20.5평인데 이건 서울에서 진짜 보기 드문 깡패 수치임. 이 정도 지분이면 AI가 예측한 8년 내 30억 전망이 단순 희망 회로가 아니라는 소리임. 게다가 고척사거리역 신설되면 지금 역세권 아니라고 까이던 프리미엄 한 번에 회복함. 먼 미래 같아도 이런 확정된 호재가 무서운 법임. 서울가든 재건축 분담금 보고서 보니까 준공 후 가치 최소 20억은 우습게 넘길 기세임. 동네 전체가 천지개벽 중이라 하방은 단단하고 상방은 열려 있음. 광화문 출퇴근 편의성 따지다 지분 깡패인 서울 등기 놓치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함.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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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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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영1개월 전
고척 비행기 소음 진짜 겪어보면 생각 달라질걸요. 지분이고 뭐고 귀가 아픈데.
노란새우1개월 전소음이야 샷시 좋은 거 쓰고 창문 닫으면 그만임. 자산 가치 오르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음?
답글 1개 펼치기 - 정재리1개월 전
닥 서울이죠 삼송이랑 비교는 좀.
- 김솔린1개월 전
고파푸 지분은 진짜 인정함. 나도 예전에 임장 갔을 때 지분 보고 깜짝 놀랐음. 목동 셔틀 다니는 것도 무시 못 할 장점이고. 단기 시세보다 장기 가치 보면 고척이 압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