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4동 4400세대 신통기획이 시공사 브랜드에 목매는 이유
결국 서울은 대단지가 답인데 구로4동 4400세대가 가지는 파괴력을 숫자로 보셨음? 최근 서울시에서 조합 설립 기간을 4개월까지 줄여준다는 소식 들으셨을 거예요. 정부가 공급 속도전 내걸면서 신축 대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진짜 장난 아니거든요. 월급쟁이 입장에서 실수령액 뻔한데 이런 기회는 놓치면 안 된다고 봅니다. 특히 구로동 739-7 일대 신통기획 추진되는 거 보면 규모가 압도적이죠. 무려 4400세대 규모인데 이 정도면 구로구 대장주 지도가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브랜드 시공사가 들어와서 이 거대한 땅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관건이거든요. 고척동 쪽도 시공사 브랜드에 따라 매물 잠기고 신고가 찍히는 분위기예요. 아무리 입지 좋아도 브랜드 파워 없으면 가격 하방경직성이 확실히 떨어집니다. 직장인들이 영끌해서 대출 원리금 낼 때 버텨줄 힘은 결국 브랜드에서 나오죠. 실제로 고척 서울가든 같은 곳은 준공 시 가치가 20억은 갈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근데 이게 단순히 새 아파트라서가 아니라 특화 설계랑 프리미엄이 붙어야 가능함. 단순한 건축을 넘어서는 대단지만의 커뮤니티나 브랜드 가치가 뒷받침돼야 하거든요. 그래서 전 조합원들이 시공사 선정을 단순한 결정으로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건 내 자산의 미래 계급을 결정하는 가장 치밀한 투자 전략이어야 합니다. 서울 신축 대단지 1%의 희소성을 선점하려면 브랜드 파워랑 공급 규모가 핵심이죠. 계획대로 구역지정까지 착착 진행되면 구로구 부동산은 또 한 번 요동칠 겁니다. 저도 월급 아껴서 주거비 비중 줄이고 이런 대단지 자산 형성에 집중할 생각임. 치밀하게 계산해서 기회 잡는 사람이 결국 승리하는 게 이 바닥이니까요.
댓글2개
- 반가운하마1개월 전
데이터로 보니까 확실히 구로4동 규모가 깡패긴 하네요. 브랜드만 1군 들어오면 게임 끝일듯.
김호혜1개월 전윗분 말씀에 동감함. 고척 서울가든도 그렇고 결국 구로구는 브랜드 대단지가 희소해서 시공사가 자산 가치 다 결정하더라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성미정1개월 전
근데 요즘 공사비 워낙 올라서 4400세대 대단지라도 시공사들이 선뜻 들어올지... 분담금 계산기 잘 두드려봐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