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기쁜치타
1개월 전
구로주공 49층 확정이 해외 자본까지 불러모으는 이유
그린벨트 푼다고 난리인데, 결국 핵심은 구로주공처럼 '49층 랜드마크'가 도심에 들어오는 거 아닐까요? 전세가도 불안하고 공급 대책도 나오니 구로구 일대에 외국인 투자자와 해외 자본이 몰린다는 얘기가 들리더군요. 구로주공이 3,289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탈바꿈하며 대장주 입지를 굳히는 중입니다. 최고 49층 높이로 확정된 위용은 안정적 수익을 노리는 자본에게 아주 매력적인 신호죠. 다만 고척 서울가든 같은 신탁방식은 속도는 빨라도 리스크 점검은 필수입니다. 해외 자본이 이 투명성을 보고 들어온다지만, 우리 같은 실거주자는 분담금 등 서류를 더 꼼꼼히 뜯어봐야 하거든요. 결국 이런 재건축 가속화는 구로구를 글로벌 자본이 선점하려는 핵심지로 전환시킬 겁니다. 공급 폭탄 속에서도 입지 검증된 랜드마크는 결국 자산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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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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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씩씩한산토끼1개월 전
구로현대 34평이 9.5억까지 나오던데 확실히 이 동네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다르네요.
- 이한민1개월 전
신탁방식이 빠르긴 해도 수수료랑 분담금 따져보면 해외 자본만큼 수익 내기 쉽지 않을걸요.
순수한수달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서류 디테일 안 챙기면 나중에 청구서 받고 당황하죠. 그래도 입지 변하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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