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20억 시대가 불러올 고척파크푸르지오의 30억 가능성
광명 철산 자이더헤리티지 국평이 20.1억에 매매 약정 들어갔다는 소식에 인근 고척동 분위기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광명 신축이 이 정도 가격선을 형성하면, 지리적으로 붙어있는 구로구 주요 단지들도 상방이 열릴 수밖에 없거든요. 특히 고척파크푸르지오(고파푸)는 대지지분이 20.5평이나 돼서 예전부터 사업성 얘기가 꾸준했죠. 여기에 향후 고척사거리역 초역세권 예정지라는 입지적 희소성까지 더해지는 중입니다. 광명 20억이 현실화되면 이런 지분 가치 높은 단지들이 가장 먼저 재평가받을 시점이라고 봅니다. 사실 AI 분석 결과에서 고파푸 84타입이 8년 내 30억 갈 거라는 예측이 나왔을 땐 다들 반신반의했거든요. 근데 광명이 저렇게 치고 나가면 30억 시나리오가 단순한 희망 회로는 아닌 듯합니다. 입지랑 지분이라는 확실한 재료가 있으니 기대감이 확신으로 바뀌는 단계 같네요. 결국 고척푸르지오힐스테이트 같은 대장주들도 매물이 쏙 들어가고 호가가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광명의 고가 거래가 구로구 전체의 가치 평가 기준을 완전히 바꾸는 트리거가 될 거라 봐요. 하방 지지선이 올라가면서 이제 구로도 예전의 구로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겠죠.
댓글3개
- 서툰판다1개월 전
광명 신축이 20억 찍으면 고척동 대지 지분 깡패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 손유다1개월 전
고파푸 20평 넘는 지분은 진짜 보물입니다. 나중에 고척사거리역까지 들어오면 입지 자체가 달라질걸요?
- 보드라운사슴1개월 전
30억은 좀 과한 거 아님? 광명이랑 고척은 엄연히 급지가 다른데 너무 행복 회로 돌리시는 듯.
지혜로운순록1개월 전위에 분 급지 차이 말씀하시는데, 재건축은 결국 지분 싸움이라 고파푸 사업성 보면 무시 못 합니다. 광명이 끌어주면 고푸힐이랑 같이 키 맞추기 들어가는 건 시간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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