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올바른오리
고척·개봉동 고도제한 완화, 이거 진짜 큰 거 아닌가요?
고척·개봉동 고도제한 완화된 거, 이게 단순한 행정 절차로만 보이시나요? 저는 이게 서남권 개발의 강력한 신호탄이라고 봐요. 2019년에 수방사랑 합의해서 고도제한이 82m에서 165m로 두 배나 풀렸거든요. 결국 표심이 움직이는 곳에 돈과 속도가 붙기 마련이죠. 구로가 낙후됐다는 건 이제 옛날 말입니다. 정책적으로 밀어주기 시작하면 시장 분위기는 무섭게 변할 거예요. 특히 고척파크푸르지오 대지지분이 20.56평이나 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사업성이 이렇게 깡패 수준으로 받쳐주니까 개발 압력을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는 거죠. 정책 수혜가 이쪽으로 쏠리는 게 눈에 보이니까 밤에 잠이 안 오네요. 진짜 후회 안 합니다. 사야죠. 이번엔 진짜 놓치지 않고 결정할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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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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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박쥐
저도 요즘 구로구 계속 보고 있는데 설레네요. 이번 정책 기조 보니까 확실히 이쪽이 기회인 듯.
- 외로운강아지
고파푸 대지지분은 진짜 사기급이긴 하죠.
- 젊은물총새
고도제한 165m면 거의 50층까지도 가능한 높이 아닌가요? 그동안 묶여있던 게 한꺼번에 터지는 느낌이라 무서우면서도 기대되네요. 직장인 입장에서 이런 호재는 진짜 한 줄기 빛 같습니다...
- 최혜정
솔직히 정치 성향 떠나서 개발만 빨리 해주면 장땡임ㅋㅋ
- 서혜희
개봉동 쪽 구축들도 이제 슬슬 움직이겠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