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용감한말
1개월 전
개봉 두산 6.85억 보니까 전세가율 70%가 마지노선 같음
구로구 개봉동이나 오류동 쪽이 요즘 유독 조용한 것 같으면서도 실거래 찍히는 거 보셨나요? 개봉 두산 25평이 6.85억 원에 거래됐는데 국민은행 주담대 3억 제한 걸리면서 이쪽으로 쏠림이 더 심해진 듯 함. 그럼 지금 같은 시기에 갭투자로 들어갈 때 전세가율을 도데체 어느 정도 잡는 게 안전할까요? 저는 최소 70%는 넘겨야 하급지 순환매 올 때 투자금 회수나 수익률 방어가 된다고 봐요. 부모님은 좀 더 지켜보라며 걱정하시지만... 월급 꼬박 모아서 서울에 작은 내 집 하나 갖는 게 저한테는 큰 의미거든요. 동부골든 5.5억 신고가 찍는 거 보니까 이제 구로 외곽도 '안 오르는 곳'이라고 무시할 땐 지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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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원하영1개월 전
3억 대출 막히니까 확실히 6억대가 가성비임
- 설우주1개월 전
전세가율 70%면 갭 2억 안쪽인데 지금 시점에선 나쁘지 않은 선택 같아요.
- 현주현1개월 전
동부골든 5.5억 실거래 보셨나요? 거기도 은근히 튼튼하게 버티더라구요. 저는 신안산선 들어오기 전에 어떻게든 구로구에 깃발 꼽으려구요.
- 김용한1개월 전
비행기 소리... 개봉 두산 정도면 양반이죠.
- 뽀얀갈매기1개월 전
저도 이번에 영끌해서 개봉역 쪽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