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권주예
1개월 전
e편한세상 광진그랜드파크 외곽이라고 거절하면 나중에 백퍼 후회함
시댁에서 광진구 외곽 단지 해준다고 고민이라는 글을 봤는데, 솔직히 지금 광진구 상황 보면 배부른 고민 아닐까 싶음. 광진구 전체에 2,000세대 넘는 대단지가 아예 없다는 거 아시나요? 이 말은 곧 1,000세대 전후 신축만 잡아도 지역 내 대장급 희소성을 갖는다는 뜻이죠. 특히 e편한세상 광진그랜드파크 같은 곳은 평면이 진짜 깡패거든요. 30평대인데 발코니 무삭제 4베이라 방이 4개까지 나오는데, 요즘 서울 신축 중에 이 정도 공간 뽑아주는 곳 찾기 진짜 힘들걸요? 학군도 동자초 나오면 특목고 많이 보내는 자양중 배정 라인이라 나쁘지 않음. 월급쟁이가 전세금 기회비용 날리느니, 확실한 실거주 사양 갖춘 이런 신축 자산으로 시작하는 게 무조건 남는 장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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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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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훈건1개월 전
방 4개 평면은 진짜 귀하긴 하죠. 광진구에 의외로 대단지 신축이 귀해서 실거주 만족도는 최상일 듯.
- 김석지1개월 전
거기 위치가 좀 애매하지 않나요? 지하철역 멀어서 출퇴근 빡셀 텐데 시댁에서 해준다고 덥석 받았다가 고생할 수도 있음.
나라훈1개월 전역 거리는 좀 있어도 자양중 배정권이면 학군 메리트가 상쇄하고도 남아요. 요즘 같은 시기에 신축 증여는 절하고 받아야죠.
답글 1개 펼치기 - 용용이001개월 전
입주전에 구의 광그파랑 자양 롯데캐슬리버파크랑 네이버 부동산 카페에서 입주하면 누구 더 비쌀 것 같냐고 투표도 많이했는데 입지 차이인지 현재는 호가가 차이가 너무 나네요. 아파트는 무조건 강남과.가까운 입지. 한강에 가까운 입지가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