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층 꿈꾸는 광장 극동, 지금 전세 끼고 들어와도 행복할까요?
처음 이 동네 이사 올 때가 생각나네요. 사실 구축이라 녹물이나 주차 걱정에 밤잠 설치며 망설였거든요. 그런데 웬걸, 살다 보니 광나루역 한강 산책로가 제 인생의 활력소가 되었답니다. 정말 여기 살게 된 건 제 인생 최고의 행운 같아요! 최근에 저희 광장 극동이 최고 49층, 2,049세대로 재건축된다는 소식 들으셨죠? 1, 2차 통합해서 대단지로 거듭난다니 가슴이 막 벅차오르더라고요. 주변 현대프라임 46평이 31억 2,000만 원 찍는 거 보니까, 우리 단지 가치도 제대로 인정받는 기분이라 참 뿌듯합니다. 요즘 갭투자 문의도 많다는데 전세가율 40% 선이면 안전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여기는 워낙 학군이 튼튼하고 전세 수요가 탄탄해서, 숫자 이상의 가치가 분명히 있는 곳이거든요. 저도 이사 올 때 왜 그렇게 고민했나 싶을 정도로 지금은 200%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멋지게 변할 한강변 랜드마크를 상상하면 벌써부터 설레서 잠이 안 오네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라는 말처럼, 광장동의 미래에 같이 올라타 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댓글5개
- 이진준1개월 전
광장동은 한 번 발 들이면 진짜 못 떠나죠. 저도 극동 사는데 매일이 힐링입니다!
- 날카로운코끼리1개월 전
전세가율 40%면 사실 갭이 좀 크긴 한데, 여긴 실거주 만족도가 워낙 높아서 버틸 힘이 생기더라고요.
- 석연호1개월 전
49층 조감도 보셨나요? 진짜 대박임. 광장동 대장주 자리 예약이죠.
- 정진현1개월 전
현대프라임 가격 보고 놀랐는데 극동도 금방 따라가겠음. 한강변 신축 대단지는 무조건 진리라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잡는 게 돈 버는 거예요.
- 박주미1개월 전
저도 작년에 갭으로 들어왔는데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동네가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