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황솔이
1개월 전

현대프라임 31.2억 신고가, 7.23 대토론회가 불 지핀 격

이번 7.23 대토론회에서 종부세 가액과세로 가닥 잡는 거 보니, 현대프라임 같은 똘똘한 한 채로 쏠림은 더 심해질 듯함. 46평이 31.2억 신고가 찍은 게 우연이 아니야. 세금 부담 줄어들 거 아는 사람들이 발 빠르게 움직인 거임. 지방은 미분양 때문에 난리라지만 여긴 딴세상임. 래미안파크스위트 33평이 13.1억까지 조정받은 건 오히려 기회라고 봄. 청년 LTV 70% 완화까지 검토한다는데, 이런 신축급은 수요 금방 붙을 거임. 나도 여기서 삼십 년 넘게 살았지만, 규제 풀리는 시점에 대장주들 움직이는 건 국룰임. 8월 세제개편안 확정되면 분위기 또 확 바뀔 텐데 미리 계산기 두드려 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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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명욱
    1개월 전

    현대프라임은 진짜 강변북로 탈 때마다 위용이 남다름... 토박이로서 자부심 뿜뿜 하네요.

  • 이은은
    1개월 전

    래미안파크스위트 13억대면 진짜 메리트 있는 거 아닌가? 70% 대출받으면 젊은 부부들도 실거주로 영끌 해볼 만하겠음.

  • 박솔윤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보다가 우리 동네 실거래 보면 다른 나라 얘기 같음. 역시 광진구는 입지가 깡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