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이성수

중곡D2구역 지분 쪼개기 막으려는 속도전 무섭네요

목동만 속도전인 줄 알았는데, 중곡동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중곡D2구역이 연번 받고 일주일 만에 동의율 20%를 넘겼다더라고요. 평당 6천만 원에 땅 사서 지분 쪼개는 빌라 업자들 공세가 너무 심해서, 주민들이 사업성 지키려고 추석 전 건축제한 목표로 뭉친 거라네요. 결국 투기 세력 유입 전에 30%를 채우느냐가 향후 원주민 권익의 가늠자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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