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산뜻한벌새
1개월 전

전국구 줍줍 열풍이 증명한 광진구 대단지 신축의 압도적 가치

방금 무순위 청약 조건 바뀐 거 보셨죠? 전국에서 다 달려드니 로또가 따로 없더라고요. 제 지인들한테도 이번엔 무조건 넣으라고 단톡방에 정보 싹 뿌렸습니다. 결국 이런 과열이 입지 좋은 곳 몸값을 더 올리는 것 같네요. 구의동 현대프라임 24평이 8월 1일에 18.6억 찍은 거 보면 이미 답 나왔죠. 신축 선호는 앞으로 더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e편한세상 광진그랜드파크처럼 평면 잘 뽑힌 곳은 부르는 게 값이에요. 30평대에 방 4개 나오는 4베이 구조라니 실거주 만족도가 차원이 다르거든요. 직접 가본 지인 말로는 주차도 널널해서 쾌적함이 급이 다르다는데 이런 확실한 상품성이 결국 가격을 단단하게 지탱합니다. 이 열기가 이제 자양4동 재개발로 옮겨붙는 분위기입니다. A구역 2,999세대에 B구역 1,600세대까지 합치면 거의 4,500세대잖아요? 한강변 대단지 프리미엄 생각하면 지금이 가장 싼 시점일지 모릅니다. 발 빠른 분들은 벌써 선점하려고 눈독 들이고 있더라고요.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동의율도 엄청 빠르게 올라오고 있을걸요? 전국구 청약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옥석 가리기는 더 뚜렷해질 겁니다. 실거주랑 미래 가치 다 잡은 광진구 대단지가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되는 거죠. 우상향은 이미 정해진 수순이라고 봅니다. 기회 왔을 때 용기 내서 잡는 사람이 결국 돈 버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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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어린펭귄
    1개월 전

    확실히 광진구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다르긴 하네요. 신고가 나오는 속도가 무섭습니다.

  • 최배혜
    1개월 전

    광그팍 4베이 구조는 진짜 인정입니다. 요즘 신축들 평면 중에서도 손꼽히는 것 같아요.

  • 신솔규
    1개월 전

    글쎄요, 전국구 청약 과열이라지만 결국 대출 규제 때문에 현금 부자들 잔치 아닌가 싶습니다. 실거주자가 18억 넘는 가격을 감당하기엔 문턱이 너무 높아진 게 사실이죠. 자양4동도 완공까지 세월인데 너무 장밋빛으로만 보시는 거 아닐까요?

    늠름한사막여우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결국 입지 좋은 신축 대단지는 우상향한다는 게 진리죠. 현대프라임 신고가 찍히는 거 보면서 저도 광진구 진입 시점 다시 계산기 두드려보고 있습니다. 자양4동 A구역 규모면 나중에 대장주 자리 꿰차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요?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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