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7구역 평당 1억, 자양동이 성수급 상급지인 이유
광진구 공시지가가 작년 대비 100% 이상 폭등했음. 단순히 세금 많이 낸다고 투덜댈 일이 아님. 국가가 이 땅의 가치를 근본적으로 다시 썼다는 신호임. 지표가 바뀌니 실거래가도 요동치는 중임. 자양7구역 평당 1억 거래 소식, 이게 이제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실체로 보임. 최고 49층 랜드마크 계획까지 확정되면 판도는 완전히 바뀜. 최근 자양역에 현대건설 디에이치 홍보물 붙은 거 봤음? 현대가 여기 깃발 꽂으려고 작정했다는 건 의미가 큼. 성수동 하이엔드 벨트가 자양동까지 확장되는 건 이제 시간문제임. 광장힐스테이트 47평 호가가 31.1억까지 나오는 게 다 이유가 있음. 한강변 신축 가치가 기존 대장주들 가격을 위로 밀어 올리는 중임. 입지 좋은 곳은 보합기에도 가격이 버티는 법임. 대동 24평이 14.8억 신고가 찍은 것도 눈여겨봐야 함. 하급 평형이 이 가격으로 받쳐주면 자양동 상급지 평형은 상방이 완전히 열린 셈임. 아마 맞을 거임. 수치가 증명하고 있음. 지금 거래절벽이라지만 한강변 핵심지는 조용히 에너지를 모으는 중임. 가격 보합이 길어질수록 다음 점프의 강도는 더 세질 거임. 감정 빼고 조건과 지표로만 봐도 타이밍이 오고 있음. 결국 자양동은 성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상급지로 안착할 거임. 한강변 하이엔드 등기 치는 사람이 이번 사이클의 승자임. 내가 놓친 리스크나 다른 데이터 있으면 알려주길 바람.
댓글5개
- 김욱기1개월 전
분석 날카롭네요. 자양동이 확실히 예전의 그 동네가 아니긴 합니다.
- 김호형1개월 전
글쎄요. 평당 1억은 너무 오버슈팅 아닌가요? 실제 입주까지 가려면 아직 산 넘어 산인데 말이죠.
- 박재우1개월 전
자양역 디에이치 포스터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건설사들이 바보도 아니고 돈 냄새 하나는 기막히게 맡네요. 광진구 공시지가 오른 거 보면 보유세 무서워서 매물 나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버티기 들어가는 분위기라 더 무섭습니다.
- 김이윤1개월 전
대동 14.8억은 진짜 대단하네요. 입지의 힘인가 봅니다.
- 아름다운순록1개월 전
타이밍 분석 좋음. 결국 한강변은 불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