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우스운오리
1개월 전

자양4동B구역 연번 부여 보니 일시적 2주택이 정답이네요

자양2동 토허제 묶인 거 보면서 진짜 현타 오더라고요. 서민 위한다면서 대출 막고 실거주 족쇄 채우는 게 결국 사다리 걷어차기 아닌가 싶음. 진짜 각자도생 해야죠. 요즘 자양4동B구역에 연번 부여됐다고 난리길래 좀 봤거든요. 1,600세대 대단지로 들어온다는데 이 정도면 상급지 갈아타기용으로 딱임.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 챙기면서 가져가기엔 이만한 입지가 또 있을까 싶네요. 특히 자양1동 모아타운 계획 보니까 세대분리형을 100세대나 넣는대요. 건대 쪽이라 대학가 수요는 확실하니까 실거주하면서 월세 받으면 대출 이자 걱정은 좀 덜듯. 몸테크 하면서도 현금 흐름 만드는 게 진짜 실용적인 전략이죠. 결국 규제 탓만 할 게 아니라 이런 틈새를 찾아야 함. 세금 혜택 받을 수 있는 기간에 세대분리형 같은 실속형 물건 선점하는 게 답인 거 같음. 나중에 등기 치고 나면 지금의 이 고민도 다 추억이 되겟죠? 사실 역세권만 맞으면 다른 건 다 용서되는 주의인데 자양동은 교통까지 좋으니 뭐 말 다했음. 출퇴근 시간 10분만 줄여도 삶의 질이 달라지는데 여긴 직주근접 끝판왕임. 저도 이번에 등기부등본 하나 더 늘려볼까 진지하게 계산기 두드려보는 중입니다. 정부가 서민이라고 불러줄 때 빨리 그 타이틀 떼고 도망쳐야지 안 그러면 평생 갇힐 듯요. 오늘도 만원 지하철에서 부자 되는 상상하며 버티는데 다들 성투합시다. 낚싯대 챙기느라 바빠서 이만 일하러 가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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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포근한흰곰
    1개월 전

    세대분리형이 진짜 알짜죠. 저도 자양1동 쪽 눈여겨보는 중임.

  • 김라현
    1개월 전

    일시적 2주택 비과세가 진짜 꿀인데 요즘 규제가 하도 복잡해서 머리 아프네요.

    점잖은닭
    1개월 전

    윗분 말대로 요즘 세금 계산 잘못하면 독박 써요. 근데 자양동 입지면 솔직히 역세권 하나로 다 설명되긴 하죠. 출퇴근 깡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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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준
    1개월 전

    말씀하신 대로 서민 정책이 오히려 사다리 걷어차는 느낌 저도 동감함. 결국 내 집은 내가 지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