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먼꿀벌
1개월 전

자양4동A구역 동의율 23일 컷, 광진구 행정이 돈 되는 이유

요즘 광진구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확실히 다름. 임장 가보면 알겠지만 분위기 자체가 공격적으로 변했음. 특히 자양4동 A구역 동의율 걷는 속도 보고 소름 돋았음. 조합설립 동의서 75% 채우는 데 딱 23일 걸렸다고 함. 이게 단순 주민 의지만으로 가능한 속도가 아님. 2022년 구청장 바뀌고 나서 확실히 인허가 쪼는 맛이 달라졌음. 행정 지원이 뒷받침되니까 사업성이 숫자로 바로 찍히는 중임. 자양3동 A구역도 정비구역 지정되면서 판이 커지는 게 보임. 실제로 상급지인 구의동 현대프라임 46평이 31.2억 찍었음. 이런 대형 신고가가 터지는 건 인프라 개선 기대감이 선반영된 결과임. 물론 래미안파크스위트 33평이 13.1억 찍은 거 보면 하락 거래도 섞여 있긴 함. 하지만 입지랑 재개발 단계에 따른 양극화일 뿐 흐름 자체를 꺾진 못함. 결국 서울 안에서 한강변 끼고 이 정도 속도 내는 곳 흔치 않음. 숫자로 증명되는 구역 위주로 매매 타이밍 잡는 게 수익률 핵심임.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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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늠름한닭
    1개월 전

    자양4동 속도는 진짜 전설임. 행정이 밀어주면 돈 된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중.

  • 김주준
    1개월 전

    현대프라임 31억 넘긴 거 보고 깜짝 놀람. 광진구 입지가 이제야 재평가받는 듯함.

  • 박리하
    1개월 전

    구청장 한 명 바뀌었다고 이렇게 차이 날 수 있나 싶었는데, 결과물 보니까 납득이 감. 역시 투자는 타이밍이랑 정치 흐름도 같이 봐야 함.

  • 빨간북극여우
    1개월 전

    래미안파크스위트 신저가는 좀 아쉽지만 단지별로 온도 차가 큰 거 같음. 재개발 구역은 여전히 뜨거움.

  • 알맞은산양
    1개월 전

    이러다 자양동 일대 상전벽해 되는 거 금방일 듯.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