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김훈안
1개월 전

자양4동 A구역 창립총회 폼 미쳤네요. 모아타운 초투 3억이랑 고민됨?

어제 자양4동 A구역 창립총회 현장 소식 들으셨나요? 7월 25일에 신양교회에서 조합설립 가시화된 거 보니까 속도가 진짜 무서울 정도임. 재테크 채널에서 보던 '속도가 곧 수익'이라는 말이 딱 여기를 두고 하는 소리 같더라고요. 근데 직장인 입장에서 자양4동 A구역은 이미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서 계산기만 두드리게 됨. 현실적으로 자산을 불리려면 자양동 모아타운 쪽 84형 배정 빌라가 더 나은 선택지 아닐까 싶음. 여기는 지금 초투 3억 원대부터 매물이 잡히는데 10개 구역이나 지정돼서 판이 꽤 큽니다. 월급쟁이가 청약 가점 아껴가면서 한강변 입성 노리기엔 자양동 모아타운 줍는 게 더 빠른 길 같아요. 결국 자산 형성은 막연한 한강뷰 로망보다 확실하게 실행 가능한 곳에 등기 치는 게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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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바람직스러운사자
    1개월 전

    자양4동 A구역은 진짜 넘사벽이죠. 근데 3억으로 모아타운 진입하는 게 수익률 면에선 더 쏠쏠할 수도 있음.

  • 박경서
    1개월 전

    청약 가점 관리 백날 해봐야 서울 신축 잡기 힘든 게 현실이라... 저도 모아타운 매물 보고 있어요.

  • 아름다운생쥐
    1개월 전

    총회 분위기 뜨거웠다던데 확실히 자양동이 광진구 대장 자리 노리는 게 체감되네요. 근데 3억 원대 매물이 아직 남아있나요? 손품 좀 더 팔아봐야겠음.

  • 허가리
    1개월 전

    실행력이 답입니다. 저도 고민만 하다가 래미안파크스위트 13.1억 찍히는 거 보고 멘탈 나갔어요.

  • 김찬용
    1개월 전

    자양동은 입지가 깡패라 어디든 들어가면 손해는 안 볼 듯해요. 월급쟁이 파이팅입니다!